[울산종합일보] 울산시장애인재활협회, ‘꿈끼★폭발 너란 그린, 나란 그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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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1-05 14:01본문
울산시장애인재활협회, ‘꿈끼★폭발 너란 그린, 나란 그림’ 성료
- 장애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연말 문화·소통의 장 마련
▲ 울산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12월30일 울산 호텔 다움 연회장에서 ‘꿈끼★폭발 너란 그린, 나란 그림’을 개최하고,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와 사회적 성장을 조명하는 연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울산 장애청(소)년 노래·댄스대회가 열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감정을 표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울산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병철)는 지난 12월30일 울산 호텔 다움 연회장에서 ‘꿈끼★폭발 너란 그린, 나란 그림’을 개최하고, 장애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와 사회적 성장을 조명하는 연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장애인시설 관계자, 특수학급·학교 관계자, 장애가정의 부모와 가족 등 약 80명이 참석해 장애청(소)년의 무대 도전과 성취를 함께 응원했다.
행사 1부에서는 ‘울산 장애청(소)년 노래·댄스대회’가 열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감정을 표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2부 주제강연에서는 ‘고령장애인의 삶을 확장하는 생성형 AI: 돌봄·정보접근·사회참여의 새 길’을 주제로 중부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부 김성규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고령장애인의 일상과 돌봄 환경 속에서 생성형 AI 기술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며, 자립적 삶을 지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소개됐다. 특히 기술을 ‘대체 수단’이 아닌 ‘삶의 동반자’로 바라보는 관점이 제시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장애인시설 관계자, 특수학급·학교 관계자, 장애가정의 부모와 가족 등 약 80명이 참석해 장애청(소)년의 무대 도전과 성취를 함께 응원했다.
3부에서는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Global IT Challenge for Youth with Disabilities, 이하 GITC)에서 울산을 대표해 세계무대에 도전한 최호영 학생의 성과와 성장 과정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청소년의 디지털 역량과 국제 경쟁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 세계 16개국 200명의 장애청소년이 참가해 AI 기반 정보검색(eCombination), 자율주행 코딩, IoT·적정기술,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종목에서 디지털 역량을 겨뤘다.
울산시 대표로 출전한 울산혜인학교 최호영 학생은 eCombination 부문 1위에 해당하는 조직위원장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슈퍼챌린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김병철 울산시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청(소)년과 함께 통합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며 “울산이 장애청(소)년의 꿈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도시가 되도록 협회가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기자 : 이남주 기자
- 출처 : 울산종합일보(https://www.uj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310037299)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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